우리가 쉽게, 처음 접하게 되는 책의 제목.그 제목을 짓기 위해 저자는 어쩌면 내용만큼이나 심혈을 기울였을지도 모른다.
<갈매기의 꿈>에는 무한한 이야기들이 함축되어있다
갈매기 조나단은 날고싶다는 강한 열망으로 어느 순간에 빨리 나는 법을 깨우치지만, 오히려 분별 없는 무책임으로 매도된다. 그러나 조나단은 굴하지 않고, 마침내는 그와 뜻을 같이하는 갈매기들을 만나게 된다. 치앙에게 배운 많은 것을 다른 갈매기들에게 전하고 떠나는 조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