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하는 삶이란 이런 것인가!
나는 말로만 선행을 베푸네 어쩌네 떠들어대고 실제로는 나의 안위에만 정신을 쏟아왔음을 고백한다.
킹 목사의 얘기에 감화를 받았다해도 아직은 가지고 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이 많기에 남을 위해 봉사한다거나 희생하겠다는 책임질 말을 꺼내기가 어렵다. 너무 부끄럽고 죄스럽지만 나라는 사람의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도 조금씩이나 변화할 것은 약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