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막연한 꿈에 한숨만 쉴 것인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자,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시간은 변함 없이 흘러가는데 나는 정체되어 있는 듯한 기분.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 그것에 맞춘 삶을 진행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말이다. 여태껏 쉽게만 살아온 내가 현명한 답을 해낼 턱이 없다.나폴레온 힐은 명쾌하게 답을 제시해 주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는 나를 기다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