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정체된 적이 있는가 ?
나는 수도 없이 자아와 싸움으로써 경험했다.
납득키 어려운 건, 마음의 정체가 나의 승리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자아가 승리하면 외려 내가 편해진다.
설명할 수 없는 이 문제의 해답을 찾는 길은 너무도 힘들 것 같아 지레 겁부터 먹게 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진정한 나와 일치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