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을 팔 때 일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냉동고이다. 그러나 이영석 사장은 오히려 역으로 신선한 생선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매장에 냉동고 자체를 들여놓지 않았다.
생선의 신선도를 강조하기 위한 새로운 선전 방식이다.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 넘어 버린 역발상이 아닌가?
이러한 그의 공격적인 판매방식이 결국 재고 0%를 이끌어 낸다.
또한 고객의 데이터를 기억하고 있다가 정확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 내는 센스까지!
다쳐서 나오지 못하던 할머니에게 과일 바구니를 보낸 일화를 보면 고객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