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수프는 미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간요법의 하나로 몸이 좋지 않을 때 엄마가 끓여주는 전통 음식이라고 한다. 저자인 잭 캔필드와 마크빅터 한센도 서두에 이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감동과 사랑을 재료로 요리한 책,
자신과 가족, 그리고 주위의 모든 이들를 위한 닭고기 수프와 같은 책.
저자는 반드시 천.천.히 읽으라고 이야기 한다. 바쁜 일상에 쫓겨서 읽을것이 아니라 아주 천천히 시간을 두고 요리를 음미하듯 천천히 읽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하지만 난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다. --;
그래서 다시 저자의 말대로 천천히 다시 되새김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