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에 대한 상상....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종교적 맹신이던 과학적 분석이던지 우린 두 가지 경우를 따로 생각 한다.
이 책에선 베르나르는 의도적으로 종교적 사후세계에 과학적 상황을 접목시키려고 한 것 같다. 육체와 영혼이 끈으로 연결되어있다는 설정으로 인해 영혼이 육체를 벗어났을 때 육체는 코마상태(혼수상태)가 된다고 한다.
또한, 정신적 죽음 상태(혼수상태)를 사후세계로 가는 하나의 길로 묘사한다. 유체이탈 실험을 통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가져오지만 결국 사후의 영적 세계의 존재를 알아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