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상, 변화, 도전, 창조에서 느껴지는 신선한 충격! 미래학자 토플러가 던진 것들이다. 암기 목적으로 토플러의 지식을 공유하고자 했을 땐 무슨 소린 지도 모르고 무작정 매달려서 지나고 나면 건더기도 못 건지기 일쑤였다.
허나, 이제는 자발적으로 토플러를 만난다. 과거를 잘 헤아리지 못한 채 얽매이기만 하고 그것으로 현재를 망치고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줄 누군가가 필요해서다.
토플러는 기꺼이 나를 맞이하여 내 인생의 마스터플랜을 세움에 있어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