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란 세 글자에서 묻어져 나오는 경건함. 탈무드의 가르침이 무한하듯 탈무드를 다룬 책도 정말 많다. 난 이 책에 더하여 탈무드란 제목의 책을 세 권 더 읽었다.
종합 감상문인 셈이다. 물론, 섭렵해야할 것이 한참 남았지만^^
지금도 되게 든든하다.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단 말이 이럴 때 쓰는 거구나 싶다.
수많은 성현과 위인을 배출하고 후세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귀감이 되고 있는 유태인의 지혜.
짧은 일화지만 그 사소한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습관적인 행동과 말은 큰 깨달음을 유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