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회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삼성도 글로벌 기업들의 회의를 부단히 벤치마킹 했다고 한다. 회의가 바뀌면 회사가 바뀐다는 말이 틀린 얘기는 아닌 듯 하다.
책에서 얘기하는 능률적인 회의를 하기 위한 부분 중에서 우리회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몇 가지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 회의 시간은 1시간 원칙, 최대한 1시간 반을 넘지 않도록 한다.
★ 모두 참석하지 않았어도 정시에 회의 시작한다.
★ 종료시간을 미리 공표하여 시간낭비를 최대한 줄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