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일에 지친 30대 중반의 샐러리맨과 성공한 사업가 맥스 엘모어를 주인공으로 하여 하룻밤 동안 만나 나눈 대화를 소설 형식으로 쓴 책이다.
이제껏 봐온 자기계발서를 보면 어디서나 마찬가지로 "목표","열정","태도"가 빠지지 않았다.하지만 이책은 자기를 가두어 버리는 목표와 열정, 치밀한 계획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말하고 있다.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투덜거리에는 3분의 1이상을 읽어 버린 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