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머씨는 왜그렇게 죽도록 방황하면서 걸어다닌 것일까?
좀머씨가 "그러니 나를 좀 제발 그냥 놔두시오!" 라고 하며 사람들로부터 도망치듯 살았던 이유가 무엇일까?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 것일까?
옮긴이의 후기를 보고 조금이나마 이해를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