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공병호 박사의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기억난다.
"영어가 필요없다고 하시는분들.. 만약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은가? 당신의 2세가 어떤 언어권에서 생활했으면 하는가?"
그 내용이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마음에 망설이지 않고 책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