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처음 시작은 작은 완두콩이었어.
그림이 많은 책은 가볍게 읽기 좋은 책. 하지만 그만큼 생각이 깊어야 공감할 수 있는 책.
무엇이든 쉽게 얻는 것은 없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것 일수록 더욱 더 가지기 힘들다고 여긴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은 끝이 없는 것이고 해가 가면 갈수록 더 큰 것을 바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