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곰곰이 해보았다.
나의 아버지란 존재....
언제나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던 아버지란 존재....
나에게는 언제나 아버지란 존재는 큰 기둥이자 벽으로 존재하신 분....
어릴쩍부터 매우 엄격한 아버지여서 그런지 아직까지 대하기 힘든 존재이신 아버지..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난 후 아버지는 지나가는 말이지만 나에게 항상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주셧다. 다만 내가 그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