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 첫걸음으로 공자를 만났다. 학창시절, 논어를 대충 읽은 적은 있지만 숙제를 위함이었지 나를 다듬고자 함이 아니었다.물론 순간 순간에 깨달은 바는 있었으나 이후에 변한 것이 없었다. 자발적인 게 이래서 중요한 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