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시절에 세라가 사랑을 독차지했을 때가 기억난다. 아버지인 크루 대령.. 아버지도 좋은 분이셨다. 세라가 남을 배려할 수 있게끔 따뜻한 사랑을 주셨다. 돌아가시지만 않았어도 ....세라는 행복했을 텐데...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는 학교의 자랑거리였다가 돌아가신 후에는 구박 덩어리로 찬밥 신세가 된 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