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를 보면 어릴 적 우리의 천진난만함이 떠올라 기분이 좋다
친동야, 제비사건에 이어 책상뚜껑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주위 친구들을 방해한단 이유로 퇴학을 당하게 된 8살 꼬마 토토...토토의 호기심은 학교라는 규율 화 된 운영체제 속에서 용납되지 않은 것이다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으로 간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