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넬로와 할아버지가 길을 가다가 풀숲에 버려진 개를 발견한다.알고 보니 못된 주인에게 매 맞고 버려진 개였다. 넬로는 그 개를 데리고 와 정성스럽게 간호를 해준다.그리고 이름도 붙여준다. 파트라슈라고...이름이 참 귀여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