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나치의 강제 수용소, 인간 도살장의 공포.. 여기서 인간은 어떻게 좌절을 극복해낼 수 있을까?
죽음에 직면한 그들이 과연 타인을 생각할 겨를이 있을까?
작은 불행에도 부들부들 떨며 이기심을 여과 없이 내뱉는 인간들이 하물며 이 극단적 상황에선 어떨지 상상 이상일 거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