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 그들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저 자리에 서려면 참을 수 없는 치욕과 밤낮 없이 일에 매달리는 열정이 필요하다는 생각 말이다. 물론 소설은 픽션을 가미한 것이지만 스토리 자체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을 것이므로 어느 정도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