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과 지금 내 자신의 자리에서 안주하는 것..이 둘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저 둘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는 어떻게 찾아야 되는 것일까?
나는 헝클어지고 있는 나의 일상 속에서 나름대로 버티고자 스스로에게 기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