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누구나 여행을 하고, 어디론가 가끔 떠나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여행이 혼자서 무작정 기차길에 몸을 싣기 보단 며칠전부터 친구들과 계획을 잡고
계획한대로 움직이면 정해진 장소, 남들이 다 찍는 장소에서 똑같은 모습을 사진을 찍고 온다.여행에서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여행은 그것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만남,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