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사랑에 대한 감정....
리고 새로운 삶에 대한 힘든 감정이 이 책에 묻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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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한번쯤 사랑에 힘들 때도 있고 삶이 힘들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 때 이겨낼 수 있는 것이 또 사랑이며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삶이 힘들 때 이런 만화 같은 책을 한 권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