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꼴찌와 다름없던 소년이 전교1등이 되기까지의
어떤 삶에 변화가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꼴찌나 다름없던 친구가 언제부턴가 전교 1등을 하니 많은 친구들이 질문을 한다.
바로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