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었을 때,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면 왜 항상 토끼가 이길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잠자는 토끼이야기라던지, 정말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어떤 신비한 나라의 비밀인 국가기밀등 말도 안되는 상상력으로 가볍게 쓴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