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탤런트 김혜자씨가 난민촌 여성들과
아이들의 실상을 해외로 알리기 위해서 쓴 책이다.
나도 매스컴을 통해서 김혜자씨의 난민촌 실상을 보여주는 방송을 본 적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김혜자씨가 방문하였고 이 책을 통해 소개 된 나라는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르완다, 케냐, 우간다, 인도, 아프가니스탄 등의 나라에
아이들과 여성들의 실상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