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 뉴턴의 법칙, 질량보존...이런 말들을 들으면 생각나는 게 무엇일까?
바로 물리... 이름만으로도 사람에게 위압감을 느끼게 하고 복잡한 공식들만 떠오른다.
내 주위에도 수학은 재밌어 하는 친구들은 더러 있지만, 물리를 좋아하는 친구는 정말 드문 것 같다.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물리이다.
억지로 공식을 외우면 시험성적이 나올 순 있지만 그 기본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마저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