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물을, 상황을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 눈이, 평범한 그의 글을 특별한 빛을 내는 소설로 만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청춘, 젊은날,난 아직은 청춘이며^^ 젊은 날을 즐기고 있는 나이 이기에 멀리서 자신의 청춘을 뒤돌아보는 듯한 그의 글이, 낯선 풍경을 보는 듯 하기도 했다.내게서 뒤돌아 보아야 할 기억들은 학교다닐때의 추억들 뿐이니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