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접근하면 흥미롭고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학문이지만, 그 접근하기까지가 힘이 드는 학문이기도 하다. 왠지 낯설고, 복잡하고 어렵기만 할 것 같은 과학.
하지만 내가 매일 들고 다니는 휴대폰, 매일 보는 TV, 컴퓨터 등 주위 모든 것이 과학의 기술로 탄생한 작품(?)들이 아닌가!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라는 책은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