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다소 생소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생명과학, 반면 흥미진진할 것 같은 우주의 신비.
이 두 가지 상반된 느낌의 소재를 다룬 <생명과학과 우주의 신비>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나를 사로잡을 것인가! 기대를 하고 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