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여는 세계불가사의라는 제목에 맞게 흔히 보는 불가사의로 남은 것들에 대해 역사적인 관점 보다는 과학적인 관점으로 해석하고 검증해 나간다.
처음으로 만난 불가사의 투탕카멘의 파라오는 "파라오의 저주"라는 말을 만들어 냈다.
발굴한 사람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죽음~~ 신성한 무덤을 파헤친 자들에게 저주가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여러 가지 학설을 내보내며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었다. 무덤을 처음으로 발굴했던 카르나본경도 곰팡이(바이러스 등) 때문에 사망했을 것이다라는 결론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 부분을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해 미라를 발굴하여 투탕카멘의 죽음의 이유를 CT촬영을 통해 확인하여 여러 가지 가설을 내세웠다.
살해된 것이 아니라 첫 번째 흉골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여 가슴에 상처를 입었다는 것, 그리고 다리골절에 의한 합병증, 전염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