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그 신비한 세계에 대한 호기심...
아주 오래된 옛날부터 인간은 그 우주란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발견을 하면서 이 초록별 지구별과의 연관성을 찾아내고 있다.
나 또한 처음 우주라는 것을 알게되고 접했을 땐 온통 신기한 것 투성이인 너무나도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점점 이 우주,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이야기가 아닌 지식, 학문으로 그 범위가 넓어지면서 나에게는 이젠 머나먼 우주이야기가 되어버렸다. 결국 이 우주이야기 또한 시험과목의 하나로 언제부턴가 가장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도 초등 학생 때는 장래 희망란에 당당히 "과학자"라고 썼을 만큼 우주, 과학 등에 관심이 많았었는데...지금의 나를 보면 안타까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