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우주왕복선 엔데버호가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로켓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그 멋진 장면을 보면서, 정말 인간이 무엇을 위해 열심히 발전을 하는지 궁금하기 시작했다. 이미 인간은 지구상에서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다. 이제는 그것을 이용하여 지구 밖의 우주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 중,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태양계, 그 안에 포함된 작고 아름다운 별인 지구. 이 지구 속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지구 밖의 우주를 궁금해 하고 있다. 물론 어마어마한 우주의 신비를 알아가기엔 끝도 없지만, 그 점이 더 사람들을 호기심으로 끌어들이는 것 같다. 그러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땅을 파고 내려가면 무엇이 나올까? 궁금하기 시작해서 도서관에서 대출한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