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또는 상대방을 설득하고자 할 때 과학적 사고, 과학적 증명을 통해서 그것을 풀어나가곤 한다. 과학만이 명확하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이는 과학적이란 말이 객관적이란 말과 일맥상통하기에 그런 것이다. 그럼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그리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모든 것이 과학이며, 지금도 이러한 과학은 끝을 알 수 없이 연구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학을 정의하고 증명하기엔 지금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 기술이 발전하고 많은 시간이 흐름에도 밝혀내지 못하는 것들이 그것이다. 이런 난제에도 불구하고 과학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의 생활과 결코 떨어 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을 날고자 하는 욕망, 오래 살고자 하는 기대, 그리고 좀 더 편안한 생활을 원하는 이 모든 것들이 과학의 받침 위에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그렇다. 해리포터란 영화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빗자루,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이란 숨겨져 있는 공간, 투명망토 등 상상 속의 일들이 벌어지면서 불가능의 욕망을 가능으로 보여주면서 우리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만 보여 지는 것이 아닌 실제 이러한 일들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