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자서전 형식의 글이라 들어
어렸을 때 읽었던 ‘위인전기’를 생각했었다.
성장해 오면서 워낙 자선전이나 위인전기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탓일까?
그냥 왠지 드라마틱하지도 않으면서 우상화하기 위해서
꾸며낸 이야기 같은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