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의 작품 ´11분´을 읽고서 작품 속의 글체와 기교에
흠뻑 빠져 또 다른 작품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읽게 되었다.
사전에 이 작품의 어떠한 내용도, 정보도 없이 산 것이라 기대 100배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