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라는 사람.. 아마 이름 정도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1978년 탤런트 데뷔 후 수십편의 드라마와 연극,
영화에 출연하며 방송연기대상 뿐 아니라 각종 상들도 많이 받았던 사람,
이 사람은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사람이다.
그 눈물과 웃음들이 모두 이웃과 함께 한다는 점...
누구나가 본받아야 하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