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말에 의하자면 사람은 말로써 평가된다고 한다.
′그 사람은 말은 좀 어눌한데 사실은 똑똑하다.′ 고 평가되는 일은 없다.
즉, 평소에 이야기를 나눠보아 멍청한 것 같은 사람은
말 그대로 멍청한 인간 취급을 당한다는 말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