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이 길었지만, 이제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하는 유행,
어느 날 하루아침에 갑작스레 뜨고 어느 순간에 사라지는 것은
그저 운이나 우연이 아니라고 한다.
유행의 배후에는 ′바이러스′가 있다고 말한다.